기업지식포털 전문기업 가온아이(대표 조창제 www.kaoni.com)는 오는 15일 서울 삼성동 포스코센터에서 국내 상황에 걸맞은 통합커뮤니케이션(UC) 환경 구현 방향을 제시하는 세미나를 연다.
이 세미나에서는 국내외 UC 기술동향과 함께 UC 기반 협업솔루션을 이용해 업무 시간을 줄여 ‘RTE(Real-Time Enterprise)’를 실현하는 모습이 소개된다. 또 가온아이 직원 160명이 UC 환경을 이용해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업무 환경을 활용하는 것을 시연할 예정이다.
조창제 사장은 “단순히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는 세미나가 아니라 구체적이고 실질적인 UC 도입 전략을 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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