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대표 윤여을)는 ‘RGB LED 백라이트’ LCD를 탑재한 풀HDTV 신제품 ‘브라비아 X4500 시리즈’를 출시한다고 5일 밝혔다.
‘브라비아 X4500’ 시리즈는 소니의 HD 영상기술 노하우를 2009년형으로 업그레이드한 신기술을 탑재한 신제품으로 천연색에 가까운 색재현력과 심오한 블랙 컬러를 구현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출시하는 제품은 70인치형 제품인 ‘KDL-70X4500’과 55인치형 ‘KDL-55X4500’, 46인치형 ‘KDL-46X4500’ 등 3종이다. 70인치형 제품의 가격은 3500만원이고 55인치형과 46인치형은 각각 980만원과 590만원이다.
김순기기자 soonk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中가전 에너지 1등급…韓서 '꼼수 등록' 의혹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델, 기업용 제품 선방에 美 PC 시장서 HP 제치고 1위 등극
-
5
삼성전자 '감사 페스티벌' 5일 종료…삼성스토어 방문객 75% 급증
-
6
말 한마디에 집이 움직인다! 삼성 AI 모듈러홈 체험기
-
7
신일전자, 20L 상부식 제습기 출시
-
8
[테크 차이나] 中 반도체 장비 산업, '국산화 2막' 진입… “이제는 상징보다 실력 경쟁”
-
9
삼성, 충청에 '소재·부품 중심지' 140조 베팅
-
10
삼성·SK 등 충청권 392조 중 충남에 202조 투자, 'AI 제조 혁신 5년 앞당긴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