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전문기업 화이트정보통신(대표 김진유, www.win.co.kr)이 교보생명의 종합인사관리시스템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30일 밝혔다.
특히 이번 프로젝트는 교보생명이 그동안 사용해온 SAP 인사관리시스템에 대해 화이트정보통신의 인사관리시스템 ‘H5 엔터프라이즈’ 제품으로 윈백한 사례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고 화이트정보통신측은 밝혔다.
화이트정보통신이 공급한 ‘H5 엔터프라이즈’ 제품은 대기업 환경에 적합한 인적자원관리 솔루션이다. 이 솔루션은 최적화된 H5 패키지 구축방법론을 통해 사용자의 요구사항을 신속하게 시스템에 반영, 모듈의 교체 및 업그레이드를 용이하게 한 것이 특징이다.
김진유 화이트정보통신 대표는 “최근의 급격한 환경변화에 효율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HR시스템을 재구축하거나 신규 도입 또는 고도화하기 위한 고객들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며 “국내 환경에 최적화된 인사관리시스템으로써 사용자 편의성, 업무 효율성 제고, 유지비용 절감 등의 장점을 앞세워 적극적인 공세를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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