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테크노가 태양광 사업 진출을 위해 자회사 `에버솔라에너지`를 설립했다.
에버테크노는 태양광 발전 시스템과 모듈 사업화를 위해 에버솔라에너지(초기 자본금 10억원)를 설립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신설되는 에버솔라에너지는 년 25MW 생산 규모로 2009년 10월 양산을 시작하여 2010년 60MW로 증설 할 계획이다.
또한 태양광 모듈 제조사업은 안정된 판매처 확보를 위해 자체적으로 국내.외 발전 사업도 병행 할 예정이다.
발전 사업 부문에서는 사업 검토 초기부터 많은 부분이 진행되어 현재 수주 계약 단계에 있는 PROJECT가 다수, 2009년 초 일부는 가시화될 전망이다.
에버솔라에너지는 사업 초기 투자에 대한 RISK를 줄이고 기존 에버테크노의 보유 자산 활용성을 높이면서 에버테크노의 장비기술의 활용과 시너지를 높이기 위해 1차 투자는 에버테크노 생산 현장에 설치하며, 향후 증설 투자에서 공장 건립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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