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의 특허팀이 한국전자정보산업진흥회가 주관한「특허분쟁 가상 시뮬레이션 경진대회」에서 진흥회장상을 수상했다.
「특허분쟁 가상 시뮬레이션 경진대회」는 국제특허분쟁 대응 시뮬레이션을 통한 기업의 초기 대응능력제고와 기업의 국제특허 분쟁 대응에 대한 자신감을 고취시키기 위함이 목적이다. 평가 항목은 기업의 경고장 대응전략평가, 분쟁 특허의 분석 및 무효화 대응논리평가, 제도의 활용 정도 등이다.
인프라웨어는 제품 경쟁력과 함께 특허 경쟁력을 키워야 한다는 취지 하에 오래전부터 자체 특허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연구원이 특허를 출원•등록 할 경우 ‘직무발명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도 도입하였다.
세계 시장에서는 특허를 많이 가진 기업이 기술력을 보유한 기업으로 평가 받고, 또한 세계 시장에서 국제적인 유수의 기업과 경쟁할 수 있기 때문이다.
인프라웨어 특허팀 조용훈 과장은,“미국 등 해외시장에서 성공하기 위해서는 특허분쟁에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것이 필수이다.“라며, “특허분쟁 가상시뮬레이션 대회에서의 수상을 계기로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인프라웨어의 기술력을 인정받고 특허분쟁에 대해서도 효율적으로 대응할 것이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