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특송업체 UPS코리아(대표 장석민)는 국내에 영업 사무소 네 곳을 신설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달 1일에 설립한 천안, 창원 UPS영업소는 이미 본격 가동중이고 새해 1월과 4월 인천과 성남지역에 영업소를 설립한다. 이로 인해 UPS코리아는 16개의 지점과 4개의 사무소로 운영된다. 천안, 성남과 인천 사무소는 서울 외곽 지역에 위치한 기업들을 지원한다.
장석민 사장은 “4개의 지점 신설은 UPS가 올해 국내 지사를 전액 출자 법인으로 전환한 뒤 진행한 한국 내 비즈니스 성장계획의 일환이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정진욱기자 cool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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