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봉사자들이 행복 산타가 되어 성탄절을 외롭게 맞이하는 결손아동의 소원을 접수, 선물기부 및 1일 산타체험 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 저소득 결손아동을 위한 ‘사랑의 행복 산타’ 봉사활동은 지난 12월15일부터 연말까지 진행되는 ‘삼성SDS, 연말 이웃사랑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 됐으며, 삼성SDS 임직원들이 400여명의 저소득 결손아동을 대상으로 선물 기부 및 선물배달을 하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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