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크포인트코리아(대표 조현제 www.checkpoint.com)는 자사의 ‘스마트디펜스(Smart Defense)’ 서비스를 통해서 최근 이슈가 되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사의 인터넷 익스플로러 7 보안 취약점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체크포인트의 VPN-1 R65, R62 및 UTM-1 제품 사용자들은 스마트디펜스 서비스를 사용하면 외부 공격자가 임의의 명령을 실행하거나 정보에 접속하는 것을 허용하는 등의 위협으로부터 즉각적인 보호가 가능한 것.
최근 중국 온라인 포럼을 시작으로 알려진 인터넷 익스플로러 7 브라우저 취약점은 윈도우 XP 서비스팩 2와 3, 윈도우 비스타, 윈도우 비스타 서비스팩 1, 윈도우 서버 2003 서비스팩 1과 2 및 윈도우 서버 2008 사용자들에게 영향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공격은 악의적인 웹 페이지 접속 시 브라우저를 통해 다운로드 되며, 해커들이 기존 웹사이트를 감염시키거나 자신의 웹사이트를 만들어 사용자들의 접속을 유인하는 방식으로 공격을 진행한다.
스마트디펜스는 이러한 결함이 내재된 브라우저를 위협으로부터 보호할 수 있다.
체크포인트코리아 조현제 사장은 “해커들이 사용할 수 있는 개발 코드가 노출돼 있는 상황에서 비즈니스는 상당한 위협에 노출돼 있다”며 “사업장의 경우 개개인이 복잡하게 해결하려 하기보다는 체크포인트 스마트디펜스 서비스를 통해 최신 위협으로부터 네트워크를 보호하는 것이 훨씬 효과적이다”라고 말했다.
체크포인트 스마트디펜스는 체크포인트 게이트웨이에 통합되어 침입 방지 기능을 제공한다. 스마트디펜스는 스마트디펜스 서비스를 통해 업데이트되며, 방어와 보안 정책을 위한 지속적인 실시간 업데이트와 구성 주의보를 내린다. 스마트디펜스 보호는 전세계에 위치한 스마트디펜스 연구 및 응대 센터를 통해서 받을 수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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