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와 원주시는 19일 원주시를 ‘기후변화대응 시범도시’로 조성하기 위한 협력 협약을 맺는다.
원주시는 2012년 예상 온실가스 배출량 203만3000톤의 5%를 감축한다는 감축목표를 제시하고 ‘친환경에너지 자립형 시범마을 조성’ ‘저탄소 주택 인증사업’ ‘탄소포인트제 실시’ 등 다양한 온실가스 감축 계획을 발표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운동의 일환인 ‘원주 그린스타트 네트워크 발대식’ 행사와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원주시의 비전과 전략’이라는 주제의 정책토론회도 개최된다.
한편, 협약은 환경부와 지자체 간 8번째며 기초자치단체로는 과천·창원·여수에 이어 네 번째다.
최순욱기자 choisw@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6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삼성전자, 1분기 반도체 영업이익 53.7조원… “2분기도 호실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