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테라데이타(대표 윤문석 www.teradata.kr)는 통신업계에 최적화된 CDR(통화상세기록, Call Detail Record) 전용 어플라이언스인 ‘테라데이타 익스트림 데이터 어플라이언스(Teradata Extreme Data Appliance)’를 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업계 최저 수준의 테라바이트당 비용으로 방대한 CDR을 로드, 저장할 수 있으며, 빠른 네트워크 성능 파악은 물론이고 문제해결, 용량 계획, 라우팅 최적화 및 위치 기반 분석 등의 기능도 지원한다. 또한, 네트워크로부터 CDR을 분석해 통화 패턴, 통화 성공 여부 등과 같은 필수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망운영팀 및 엔지니어링 부서가 효과적으로 네트워크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제품은 테라데이타의 데이터베이스 및 도구로 구성돼 있으며 전체 1024개 노드에 걸쳐 유용한 정보를 50 PB(페타바이트)까지 늘릴 수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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