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대표 강관희·곽민철 www.infraware.co.kr)는 중국에 이어 미국 새너제이에 두 번째 해외 지사를 설립했다고 11일 밝혔다.
미국 지사는 글로벌 고객에 대한 현지 지원과 이동통신사업자 대상 영업 및 컨설팅 등을 수행한다. 인프라웨어는 미국지사를 미국뿐 아니라 유럽 이동통신사업자를 공략하기 위한 글로벌 비즈니스의 전초기지로 운영할 계획이다.
강관희 대표는 “올해 미국 및 캐나다 지역에서 좋은 성과를 거뒀다”며 “현지 비즈니스를 더욱 적극적으로 펼쳐 새해 해외 시장 지배력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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