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인닷넷(대표 한주식 www.ipvpn.co.kr)은 자회사 코스팅(www.kosting.net)이 원격지에서 웹을 통해 관리 설정을 통제할 수 있는 ‘토털 웹호스팅서비스’를 월 8000원에 내놓았다고 7일 밝혔다.
기존에는 1만원대의 웹 호스팅 서비스를 이용하더라도 시스템 변경 시 실시간 대응이 어려웠다. 이 서비스는 관리설정까지 통제할 수 있어 편리하다.
한주식 대표는 “최근 어려워진 경제 상황을 감안해 8000원이란 파격적인 가격에 프리미엄급 서비스 환경까지 갖춘 서비스를 출시한 것”이라며 “중소기업의 웹 비즈니스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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