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대표 정진식, www.freesat.co.kr)은 전자랜드와 외장형 전자펜인 `전자펜 듀오타블렛노트북`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주요 매장에서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판매추이에 따라 점차 전자랜드 전 점으로 판매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프리샛은 이번 공급계약 체결로 이미 판매를 개시한 링코에 이어 전자랜드까지 진출함으로써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막강한 판매채널을 확보하게 되었다.
한편 프리샛은 지난 10월 초에 CJ, GS, 신세계, 롯데, G-마켓, 옥션, 인터파크, 11번가, 현대 등 국내 13개 대형 인터넷쇼핑몰에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전자랜드에 공급되는 “전자펜 듀오타블렛노트북”은 펜앤프리에서 개발/양산에 성공한 무선전자펜으로 3D게임, e러닝분야, 전자서명 등 전자업무 솔루션, 의료, 금융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유리기판 협력합시다” TSMC가 찾은 검사 기술 기업 '테크밸리'
-
2
델, 1kg 초경량에 RTX 스파크까지...XPS·에일리언웨어 6종으로 판 바꾼다
-
3
“AI 반도체 패키징 화두는 대면적화·발열관리”
-
4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LPKF. “AI 대응 '2층 유리기판' 제안…차세대 레이저 기술 확보”
-
5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하나마이크론, “첨단 패키징 축, 근미래 TSMC→ OSAT 진영으로”
-
6
삼성 '열린 채용' 30년…SK하이닉스가 뒤따른 이유 있었다
-
7
DS독주·DX침체 …삼성 'AI 대전환'으로 복합위기 넘는다
-
8
[테크데이, '판'이 바뀐다] 대덕전자, “AI 반도체 기판, 대형화·고속화·고전력 대응”
-
9
캐논코리아, 풀프레임 미러리스 카메라 EOS R6 V 공식 출시
-
10
명인이노,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기반 AI 슈퍼컴 'MSI XpertStation' 국내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