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샛(대표 정진식, www.freesat.co.kr)은 전자랜드와 외장형 전자펜인 `전자펜 듀오타블렛노트북`의 공급계약을 체결하고 주요 매장에서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양사는 판매추이에 따라 점차 전자랜드 전 점으로 판매를 확대하기로 합의했다.
프리샛은 이번 공급계약 체결로 이미 판매를 개시한 링코에 이어 전자랜드까지 진출함으로써 오프라인 시장에서도 막강한 판매채널을 확보하게 되었다.
한편 프리샛은 지난 10월 초에 CJ, GS, 신세계, 롯데, G-마켓, 옥션, 인터파크, 11번가, 현대 등 국내 13개 대형 인터넷쇼핑몰에 판매를 개시한 바 있다.
이번에 전자랜드에 공급되는 “전자펜 듀오타블렛노트북”은 펜앤프리에서 개발/양산에 성공한 무선전자펜으로 3D게임, e러닝분야, 전자서명 등 전자업무 솔루션, 의료, 금융산업 등 다양한 분야에 적용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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