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는 내년 한국의 경상수지가 흑자 전환할 것으로 전망했다.
2일 증권업계에 따르면 골드만삭스는 수입감소와 상품가격 하락, 원화 경쟁력(약세) 등에 따라 한국의 내년 경상수지가 흑자로 전환할 것으로 내다봤다.
골드만삭스는 그러나 글로벌 경기침체에 따라 한국의 수출 감소세는 지속할 것으로 판단했다.
골드만삭스는 또 향후 3개월, 6개월, 12개월 원·달러 환율 전망치를 1,450원, 1,400원, 1,300원으로 각각 유지한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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