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연구소(대표 김홍선 www.ahnlab.com)는 분산서비스거부(DDoS) 공격 방어 기술을 강화한 통합보안장비(UTM) ‘트러스트가드UTM’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트러스가드 UTM은 방화벽·침입방지시스템(IPS)·가상사설망(VPN) 등을 통합한 장비다. 여기에 DDoS 공격을 6단계에 걸쳐 탐지·차단함으로써 방어력을 높였다. TCP 취약점을 악용한 각종 플루딩(Flooding) 공격, ICMP·UDP 플루딩 공격, HTTP 봇넷 공격, 캐시 제어 공격 등을 방어할 수 있다. 문보경기자 okmu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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