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코리아(대표 손영석)와 3M 라이브러리 시스템즈(3M Library Systems)는 RFID기술의 주요 시장을 창출하기 위해 협력한지 10주년이 됐다고 밝혔다.
현재까지 양사의 협력으로 수백만 개의 TI 태그-잇(Tag-it) HF-I 칩이 전세계 3M 라이브러리 시스템즈 내의 도서관 정기간행물을 추적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는 것.
TI는 55도에서 약 60년간 데이터를 보존하는 메모리로 개발된 내구성있는 고성능 HF 칩을 인레이 형식으로 3M 라이브러리 시스템즈에 공급한다.
3M 라이브러리 시스템즈는 전체 RFID 솔루션의 일부로서 도서관 자산에 태그하는 RFID 라벨을 제조한다. 3M RFID 시스템은 고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도서관 자산의 출납, 분류 및 재고 관리 등을 능률적으로 도와줄 수 있다.
양사는 앞으로도 협력관계를 더욱 공고히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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