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표준원의 표준 전문가들이 초등학교의 ‘1일 표준 선생님’으로 나선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은 어릴 때부터 표준 관련 의식과 기초 지식을 얻을 수 있도록 표준 전문가들이 직접 초등학교를 찾아가 1일 교사활동을 벌인다고 25일 밝혔다.
기술표준원은 한국표준협회와 함께 초등학생들의 눈높이에 맞춰 재미있게 표준을 배울 수 있는 교육과정을 개발, 12월까지 11개교 970명을 대상으로 시범 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휴대전화 단말기 충전기와 전화기 숫자배열, 형광등 등 집 안에서 쉽게 볼 수 있는 표준과 공원안내 그림표지, 교통신호 등 집 밖에서 볼 수 있는 표준들로 교재를 만들어 교육에 활용한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
9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
10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