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아이가 사업다각화 차원에서 광고용 디스플레이(DID) 사업에 진출한다.
에스티아이는 이를 위해 100억원을 투입한다.
에스티아이는 이의 일환으로 패널 제조 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주)DS와 사업제휴 계약을 맺었다.
이를 계기로 (주)DS는 패널 기술을 제공하고 에스티아이는 자금 등 담당하는 형식으로 DID사업을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TV가 남의 인터넷 통로로 악용?…삼성전자·LG전자, '레지덴셜 프록시' 차단 나서
-
2
中 하이센스 인도에 '세탁기 폭탄'...현지 1위 LG전자에 도전장
-
3
LG전자, '액체냉각 솔루션' 국내 최초 '엔비디아 품질 인증' 획득
-
4
소니코리아, 올인원 슈퍼 줌 카메라 'RX10 V' 국내 정식 출시
-
5
이재용·최태원, 伊 시칠리아 구글 캠프 참석
-
6
[샌프란 AI선언] 이재용·최태원·정의선, 美 반도체·피지컬 AI 연쇄 회동
-
7
삼성전자, 공동주택서 고효율 히트펌프 'EHS 올인원' 본격 검증
-
8
'똑똑' 두드리면 안이 보인다… 'LG 인스타뷰' 냉장고, 글로벌 500만대 판매 돌파
-
9
일반 공산품 '수출 효자' 핸디형 피부관리기…국가 안전기준 생긴다
-
10
IFA 역대 최대 규모 휴머노이드 집결...“볼거리 넘어 '실용'으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