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모닉스가 프로그램 속도가 빠르고 보안 기능까지 탁월한 고집적 임베디드용 플래시 메모리 제품군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메모리군(모델명 액셀(Axcell™) M29EW )은 최대 2Gb비트의 집적도에다 M29 업계 표준을 지원해 고집적 임베디드용 어플리케이션에 탑재하기 적합하다.
특히 이 제품은 다양한 임베디드 시장의 엄격한 코드 및 데이터 신뢰성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65nm NOR 메모리로 설계됐다.
뉴모닉스가 65nm 기술을 최초로 적용한 플래시 메로리는 통신기기,셋톱박스 등 다양한 임베디드 어플리케이션에 장착될 수 있다.
뉴모닉스의 임베디드 사업 그룹 사업본부장인 글렌 호크(Glen Hawk) 부사장은 “뉴모닉스 액셀 M29EW 플래시 메모리는 첨단 제품 기능과 믿을 수 있고 신뢰할 수 있는 기술과 제조 공정을 정교하게 통합하고 있다.”면서 “뉴모닉스는 제공 가능한 최고의 집적도에서 보다 고속의 프로그램 성능과 증가된 보안 성능을 추가해왔으며 이와 동시에 M29 업계 표준과 검증된 멀티-레벨 셀 기술을 사용해왔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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