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표준협회(회장 최갑홍)는 18일 서울 리츠칼튼호텔에서 ‘2008 대한민국 지속가능성 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선 다양한 이해관계자들이 온라인 참여를 통해 직접 선정한 우수한 국내 지속가능성보고서가 발표된다. 제조업 부문에서 삼성전자와 포스코, 서비스 부문에서는 신한은행과 KT, 공공부문에서 한전과 한전KPS가 ‘GRI 공인 지속가능성보고서 대상’을 수상한다.
지식경제부와 환경부, GRI 등이 후원하는 이번 대회는 지속가능경영을 전략적으로 활용, 조직의 장기적 가치제고를 추구하는 기업 및 개인을 발굴해 포상하고 우수 사례를 공유하는데 목적이 있다. 한세희기자 h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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