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개최 중인 그린에너지엑스포가 세계전시산업의 공인인증기구인 국제전시엽합(UFI) 인증을 획득했다.
대구시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지난 14일 열린 제 75회 UFI 총회를 통해 그린에너지엑스포가 UFI 인증을 획득함에 따라 에너지분야 국제적인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고 밝혔다. UFI 인증 전시회는 대구국제광학전(DIOPS)에 이어 이번이 두 번째이며, 에너지분야의 경우 현재 서울과 부산·광주·고양 등지에서 전시회가 열리고 있지만 UFI인증을 받기는 국내에서는 이번이 처음이다.
지난 2004년 국내 최초로 신재생에너지전문 전시회로 시작한 그린에너지엑스포는 지난 2006년 이후 매년 해외참가업체 비율이 40%이상으로 국내 전시회 중 해외업체 참가율이 가장 높은 전시회 중 하나로 손꼽힌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6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7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8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9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10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