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쓰리젠(대표 이규용)은 동양시멘트의 가상테이프라이브러리(VTL) 구축사업에 40테라바이트 규모 스토리지를 공급했다고 12일 밝혔다.
한국쓰리젠은 팔콘스토어 VTL서버에 자사의 SAN스토리지 ‘인텔리SAN RM120’을 연결하는 방식으로 동양시멘트 VTL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VTL 구축은 동양시스템즈가 맡아 진행했다.
동양시멘트는 테이프라이브러리를 이용한 백업시스템을 운용해왔으나 신속하고 효율적인 백업 환경 구현을 위해 VTL 도입을 결정했다. VTL은 디스크 시스템을 가상의 테이프라이브러리로 인식하기 때문에 기존 인프라의 변화없이도 디스크 기반 백업 환경을 구축할 수 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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