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탄소 녹색성장시대의 그린 비즈니스가 궁금하시다면 18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로 오십시오. 산업 현장에서 직접 경험하고 느낀 전문기업이 분석한 생생한 그린 비즈니스 정보가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전자신문사는 18일 ‘그린오션포럼’을 통해 저탄소 녹색성장 시대의 유망산업으로 꼽히는 그린도시·태양광산업·그린카산업·탄소배출권산업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기업 전문가를 초청해 이들이 펼치는 냉철한 현실분석과 전망을 공유할 예정입니다. 겉보기에만 그럴듯한 장밋빛 전망이 아닌 실제 프로젝트에 기반을 둔 명쾌한 결론을 제시하겠습니다.
그린도시와 관련해서는 클린턴재단과 시스코가 공동으로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프로젝트인 인터넷기술 기반 저탄소 그린도시 개발(CUD) 계획이 공개됩니다. 3대 핵심도시로 참여 중인 서울 사례가 소개되고 샌프란시스코와 암스테르담의 실무 담당자가 시스코의 초고화질 영상회의 솔루션인 ‘텔레프레즌스’를 통해 토론에 실시간으로 참여, 손에 잡히는 정보를 제공합니다.
신현우 동양제철화학 부회장은 국내에서 가장 먼저 폴리실리콘을 개발한 성공스토리와 경험을 토대로 한 앞으로의 전망을 전해드립니다. 임태원 현대자동차 이사는 정부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 중인 그린카 분야의 기술현황·전망과 함께 하이브리드카(HEV), 수소연료전지차(FCV) 등의 연구개발 계획과 사업기회를 제시합니다. 정정만 에코프론티어 부사장은 탄소배출권과 관련한 글로벌 사업 현황과 가능성에 대한 분석을 내놓을 예정입니다.
미래 먹거리인 그린 비즈니스에 관심있는 독자 여러분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일시 : 2008년 11월 18일(화)
●장소 : 코엑스 그랜드볼룸
●주최 : 지식경제부
●주관 : 기후변화센터·건국대학교·저탄소녹색성장국민포럼·전자신문사
●참가대상
- 기업/금융/제조/정부기관/연구소
- 정책, 경영, 전략 기획 담당자
- CEO·CIO·CTO·CGO(최고환경정책책임자)
●사전등록 마감 : 11월 14일(금)
●문의처
- 그린오션포럼 사무국 전화 (02)2168-9334, e메일 wjhong@etnews.co.kr 홈페이지 www.greenoceanforu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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