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프라웨어(공동대표 강관희, 곽민철)는 올해 3분기 매출액 61.1억원, 영업이익 16억원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분기 최대 매출이며, 영업이익률 26.2% 달성한 수치다.
이는 지난해 동기보다 매출액 26%, 영업이익 149% 증가한 수치이며, 전 분기 보다 매출액 9.1%, 영업이익 56% 증가한 수치다.
인프라웨어는 국내 풀 브라우저 시장의 확대와 더불어 북미시장 및 해외시장의 풀브라우저 및 왑브라우저 탑재의 증가, 그리고 ▶모바일 관련 애플리케이션(Email, MMS 솔루션)의 매출의 호조로 최대 매출 달성이 가능했다고 밝혔다.
특히 IPTV 서비스를 앞두고 방송용 솔루션에 대한 매출도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인프라웨어 관계자는 "최근 국내 주요 셋탑박스사의 국내 및 해외향 방송용 브라우저 공급계약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어, 방송용 솔루션 사업 또한 본궤도에 오르고 있다"고 설명했다.
인프라웨어 안종오 CFO는, "올 3분기에는 인프라웨어에 큰 이슈가 많아 분기사상 최대매출을 달성했다." 며 "세계 BIG 5제조사 중 Nokia, KYOCERA(Sanyo) 등의 세계 4대 글로벌 제조사들과 계약을 마무리하였으며, 美 1-3위 이동통신 사업자인 AT&T, Verizon, Sprint Nextel과도 상용화를 진행중이다. 올 4Q에도 해외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 · 확대 될 예정이다”라고 기대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6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7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