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은 엘앤에프가 4분기 이차전지 매출증가 및 신규 생산라인의 정상화 등 호재가 있어 6개월 투자의견 ‘매수’에 목표주가는 24,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대신증권 반종욱 애널리스트는 “엘엔에프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는 이유는 2008년 3분기 흑자전환에 이어 2008년 4분기 이차전지 매출 증가로 매출 352억원, 영업이익은 36억원으로 성장세를 지속할 전망”이라며 “2008년 집행된 설비투자로 2009년 실적은 매출 2,056억원, 영업이익 409억원으로 높은 성장세를 지속할 것이라고 2009년 예상실적을 기준으로 현
주가는 3.6배 수준으로 최근 주가 상승에도 저평가영역이라 판단된다“고 분석했다.
또 그는 “1개월의 실적으로 2008년 3분기 흑자전환이 확보됨에 따라 2009년 매출과 영업이익도 각 43%, 72% 상향 조정한다”고 덧붙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브로드컴과 292조원 규모 반도체 파운드리·메모리 협력
-
2
화웨이, 내년 반도체 '유리기판' 상용화 추진… AI 반도체 공세 거세진다
-
3
“중국 DUV 노광 장비 생산 시작”…ASML 주가 급락
-
4
삼성전자, HBM5 베이스 다이에 2나노 공정 추진…“속도 50% 향상 필요”
-
5
[뉴스줌인]中 유리기판 속도전, “韓 기술력과 차이 없다”
-
6
AI 반도체 유니콘… 상장 속도 늦춘다
-
7
CXMT, 中증시 성공적 데뷔…본토 시총 1위 우뚝
-
8
엔비디아, '챗GPT 개발 주역' 스타트업에 7.3조원 투자
-
9
엔비디아, 美 초대형 AI 데이터센터에 350조원 금융 지원 검토
-
10
[샌프란 AI선언] 삼성SDS·앤트로픽 손잡고 네이버·엔비디아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