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이-데카론
게임하이(대표 김건일)는 ‘데카론’에 신규 지역 ‘죽음의 땅’을 업데이트했다.
죽음의 땅은 고레벨 유저를 위한 공간으로 악마의 친위대 ‘파멸의 군단’과 이를 지휘하는 신규 몬스터 ‘움바르’, 그의 충견 ‘베레스’ 등의 강력한 신규 몬스터가 등장한다.
죽음의 땅에서만 만날 수 있는 전투 시스템 역시 새롭게 선보인다. 매일 밤 죽음의 땅에서는 파멸의 군단과의 혈투가 펼쳐진다. 매일 밤 11시 이후에는 죽음의 땅에 있는 모든 몬스터들이 한층 강력한 체력과 공격력을 지닌 강화형 몬스터들로 변화한다.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가 강화된 몬스터를 일정 수 이상 죽이게 되면 파멸의 군단을 이끄는 보스 ‘움바르’와의 일전을 펼칠 수 있는 인스턴트 던전에 입장할 수 있다.
새로운 전투 시스템은 데카론이 선보이는 데드 프론트, 다양한 인스턴트 던전들과 더불어 MMORPG 특유의 도전과 협동의 재미 요소를 극대화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이 외에도 죽음의 땅에서만 만날 수 있는 각 직업별 신규 무기가 추가되어 아이템 수집의 재미는 물론이고 각 직업별 특성을 부각시키는 강력한 능력치와 유려한 디자인으로 유저들의 시선을 끌 것으로 보인다.
장동준기자 djjang@
많이 본 뉴스
-
1
단독K콘텐츠 갉아먹는 뉴토끼, URL 바꿔가며 '숨바꼭질'
-
2
애플, '4면 벤딩' 디스플레이 업그레이드…韓 디스플레이 출격 대기
-
3
“실패 가능성 큰 사업은 중단”…과기정통부, 구축형 R&D 전주기 관리 강화
-
4
더 뉴 그랜저, 프리미엄에 SDV 더했다…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진화
-
5
정유업계, 조 단위 이익에도 쓴웃음…실적 롤러코스터 우려 고조
-
6
LGD, OLED 신기술 투자 장비 업체로 선익·아바코 선정
-
7
삼성전자 총파업 카운트다운…K반도체 생태계 셧다운 위기
-
8
KGM, 12m 전기버스 첫 개발…中 대형 버스에 맞불
-
9
파업 D-7, 삼성 반도체 '웜다운' 돌입…100조 피해 현실화
-
10
비행택시 출발점 된 킨텍스…고양시, UAM 실증센터 조성에 본격 속도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