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성홀딩스는 경동솔라와 미화 1425만 달러 규모의 태양전지를 내년 10월까지 공급하는 내용을 담은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9일 밝혔다.
신성 관계자는 “태양전지를 사용한 모듈 인증이 필요해 경동솔라와 우선 MOU를 체결했다”며 “향후 6개월 간 모듈 인증 작업을 마치고 내년 4월 본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류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2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3
삼성중공업, LNG-FSRU 1척 수주…4848억원 규모
-
4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5
한미반도체, 2026 세미콘 동남아시아 참가…'2.5D 패키징 TC 본더' 공개
-
6
케이이에스, CBTL 의료기기 시험센터 본격 가동… 글로벌 인허가 장벽 낮춘다
-
7
삼성전자 TV 사업 수장 교체...이원진 사장 '턴어라운드' 임무 맡았다
-
8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
9
시놀로지, 마이크로소프트와 첫 공동 프로모션… 5월 한 달간 최대 15% 할인
-
10
오산 미래지도 꺼낸 이권재…반도체·AI 공약 들고 재선 시동 본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