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 김상헌 부사장이 7일 경기도 용인시 소재 구성중학교에서 정보윤리 특강을 실시한다.
김상헌 부사장은 중학생들이 접하기 쉬운 ‘악성댓글’, ‘저작권 침해’, ‘개인정보 유포’ 등 정보화 역기능에 대해 포괄적으로 강의할 예정이다.
특히 인터넷 포털 뉴스 댓글 네티즌의 21%가 19세 미만임을 강조하고 청소년들의 선플달기를 당부할 예정이다. 또한, OX 퀴즈로 풀어보는 저작권법 완전정복 시간에는 청소년들이 알지 못해 저지르는 저작권 침해에 대해 강의할 계획이다.
이번 특강은 행정안전부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 www.kado.or.kr)이 청소년의 정보윤리 의식을 고취하기 위해 추진 중인 ‘찾아가는 정보윤리 명사특강’의 8번째 강의다.
다음 명사특강은 11월 24일(월) 서울 노원구 용화여자고등학교에서 강지원 변호사(어린이청소년포럼 대표)가 강의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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