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CNS(대표 신재철)는 시니어 산업 마케팅 전문업체인 시니어파트너즈(대표이사 박은경)와 홈헬스케어 솔루션 "터치닥터"를 기반으로 중장년층 건강증진을 도모하는 것을 골자로 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고 5일 밝혔다.
LG CNS는 시니어파트너즈가 운영하는시니어 포털 사이트 ‘유어스테이지닷컴’ 회원 10만 명을 대상으로 △터치닥터" 서비스 체험단 운영 △고혈압, 당뇨병 등의 건강 콘텐츠 제공 △시니어 대상 건강 리서치 및 컨설팅 수행 등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을 진행한다.
LG CNS 전략/마케팅부문 김동헌 상무는 “온·오프라인을 통합한 대규모의 ‘터치닥터’ 체험 서비스 실시로 홈헬스케어 서비스에서 얻는 혜택과 장점에 대한 인식이 확대될 것”이라며 “향후 "터치닥터"서비스 체험 프로그램 확대와 양질의 건강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강화한다”고 말했다.
LG CNS는 12월 "터치닥터" 공식 서비스를 본격 시작한다. ‘터치닥터’는 인텔이 국내 환경에 맞게 개발한 홈헬스케어 장비를 기반으로 LG CNS가 솔루션 및 서비스를 제공한다. 연세의료원, 인하대병원, 서울중앙클리닉 등 대형병원과 시범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안수민기자 smah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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