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골프 시뮬레이터를 공급해온 골프존(대표 김영찬 www.golfzon.com)은 전국 골프존 회원들을 대상으로 ‘더블 라운드’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골프존은 오는 12월 7일까지 6주간에 걸쳐 1일 2회 이상 스크린골프 라운드에 참여한 회원들을 대상으로 매주 추첨을 통해 60∼80명씩 총 400명 100팀을 선발, 이들에게 필드 라운드의 기회를 무상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선발된 회원에게는 전국 유명 골프장을 무상으로 이용할 수 있는 기회와 함께 동반 3인까지 무료로 주말 필드 라운드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김영찬 사장은 “이번 행사는 스크린 골프 홈페이지의 활용도를 높이고, 가상현실 스포츠의 근간을 형성하는 네트워크 기반을 활성화하는데 목적이 있다”며 “전국 회원들의 참여는 물론 신규 회원 확대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골프존은 그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라운드 결과 분석 프로그램’의 무상제공과 함께 다양한 항목별 랭킹 순위, 골프클럽 사용기, 코스공략 비법, 골프 포토 갤러리 등 회원간 커뮤니티 서비스를 제공해 왔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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