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요타는 환경재단과 함께 지난달 30일부터 오는 20일까지 전국 9개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제11회 렉서스 환경학교’를 실시한다.
렉서스 환경학교는 전국의 9개 렉서스 딜러와 함께 초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환경의 소중함을 알리며 친환경적인 삶의 실천을 도모하고자 기획된 환경 교육 프로그램이다.
환경학교에서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의 초등학생에게는 각 학년별 눈높이에 맞는 실내 강좌와 실습, 야외 체험 학습을 결합한 복합형 교육프로그램을 제공한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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