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티은행, 송금 환율 우대 외환 특별행사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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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씨티은행은 환율 급등에 따른 고객들의 부담 완화를 위해 외환 우대 특별행사를 실시한다. 내년 1월까지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한국씨티은행을 외국환은행으로 지정한 신규 고객에게 창구에서 보내는 최초 송금환율을 송금액 1000만원까지 100% 우대하며, 이후 인터넷을 이용한 해외송금시 송금 환율을 내년말까지 5회에 한해 90% 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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