닛산자동차(대표 카를로스 곤)는 내달 19일 ‘LA 오토쇼’에서 세계 첫 데뷔를 앞두고 있는 ‘올 뉴 370Z 쿠페’의 모습을 30일 공개했다.
2009년 형 ‘올 뉴 370Z’는 지난 2003년 닛산 브랜드의 아이콘 ‘Z’를 완전히 새롭게 디자인한 모델로 이전 세대보다 진보된 스타일과 퍼포먼스를 갖췄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전우택 한국 닛산 마케팅 및 세일즈 담당 이사는 “Z, 큐브(CUBE) 등은 국내에 공식 출시되지 않은 모델임에도 불구, 동호회가 생기는 등 마니아들이 많다”며 “이에 대한 한국 고객들의 기대에 호응하기 위해 닛산의 다양한 모델들의 국내 출시를 본사와 적극적으로 협의 중”이라고 말했다. 올 뉴 370Z는 미국에서 2009년 초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모빌리티 많이 본 뉴스
-
1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2
제네시스 'GV90'에 외신 “럭셔리 판도 흔들 변수” 극찬
-
3
기아, 日 NEC에 첫 PBV 공급…'차량+SW' 모빌리티 솔루션 수출
-
4
“차체 기둥 없앤건 시작에 불과” 혁신으로 가득 채운 '제네시스 GV90'
-
5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6
현대차, '2027 팰리세이드' 출시…국내 첫 SUV 하이루프 선봬
-
7
LG전자, 제조사·OS 안가리는 '車 AI 플랫폼' 만든다…AIDV 시대 대응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9
현대차, 2030년 555만대 목표 유지·신차 100종 투입…영업이익률 9%로 상향
-
10
현대차 노사, 올해 임협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성과금 400%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