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는 개발자 컨퍼런스 ‘NHN DeView 2008’을 오는 11월 22일, 양재동 AT센터에서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국내 웹 기술 저변 확대를 목적으로 다양한 분야의 NHN 기술을 업계 개발자들과 공유하기 위한 마련됐다.
이번 컨퍼런스에서는 NHN 김평철 기술부문장의 기조연설을 시작으로 큐브리드 DBMS, 제로보드, nFORGE 등 다양한 분야의 오픈소스 프로젝트와 Open API를 포함해 포털, 게임, UX(User experience)에 이르는 다양한 분야의 기술이 실제 사례와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NHN DeView 2008’은 소프트웨어 개발 기술자뿐 아니라 IT 기술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 및 일반인도 참여할 수 있는 공개 행사로, 오는 11월 17일까지 컨퍼런스 공식 블로그(http://deview.naver.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NHN 김평철 기술부문장은 “’DeView’는 개발자의 시각(Developer’s View)과 국내 개발자들이 함께 내딛는 새로운 첫걸음(Debut)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는 중의적 표현으로, 이번 행사가 국내 웹 기술에 대한 나눔의 장으로 발전되길 기대한다” 며 “앞으로도 NHN은 업계 개발자들과의 적극적인 기술 교류를 통해 국내 IT 기술 경쟁력 강화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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