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 이하 WD 코리아)는 본사가 2008년 9월 26일에 마감한 회계연도 2009년 1분기(2008년 6월-9월)에 매출 21억 달러, 3천9백만개의 제품 출하, 순이익 2억 천만 달러, 주당 0.93 달러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같은 분기에는 1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2천 9백만개의 제품출하, 순이익 6천 9백만 달러, 주당 0.31달러를 기록했다.
WD는 이 기간 동안 노트북 PC및 외장하드를 위한 천4백 6십만 개의 2.5인치 드라이브를 출하해 지난 분기 대비 25% 성장했으며, PVR/DVR 시장을 위한 3.5인치 드라이브를 3백 9십만 개를 출하해 5% 감소했다.
외장형 제품 매출은 3억 8천 3백만 달러로 작년 동기 대비 19% 성장했다. 특히, 웨스턴디지털은 기업용 SATA 드라이브 시장을 비롯하여, 자사의 그린파워 기술을 적용한 데스크탑, 엔터프라이즈 및 소비자 가전 시장에서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다.
웨스턴디지털의 존 코인(John Coyen) CEO는 “WD의 제품은 다양한 선택이 가능한 제품군은 물론 제품의 질과 효율성, 비용과 운영성에 초점을 맞춰 소비자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이런 점들이 WD의 지속적인 발전과 성장을 이끌고 있는 원동력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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