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대표 최형탁 : www.smotor.com)는 2008년 3분기 동안 내수 1만715대와 수출 1만5606대(CKD 포함)를 포함 총 2만 6천321대를 판매해 6천843억원의 매출실적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손익의 경우 매출실적 감소(전년동기 대비 8.2%)로 영업 손실 483억과 당기 순손실 282억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쌍용자동차는 최근 경유가격의 하향 안정세를 발판으로 09년형 SUV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을 통해 실적 감소분을 만회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한편 쌍용자동차는 지난 9월 09년형 SUV에 대한 공격적인 마케팅과 체어맨 W 3.2 모델의 출시에 힘입어 8월 대비 22.6%의 실적 향상을 실현한 바 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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