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KISTI, 원장 박영서)과 국가핵융합연구소(NFRI,소장 이경수)는 28일 KISTI 대전본원 국제회의실에서 상호 긴밀한 협력을 통한 국가과학기술 발전 및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양 기관간 공동관심사항에 대한 협력을 통해 연구원 및 국가과학기술발전에 기여하고자 체결하며, Massive Computing 기술 공동 개발,e-사이언스 공동 연구과제 개발,플라즈마 물성 정보 시스템 공동 개발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이루어진다.
KISTI 박영서 원장은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공동연구ㆍ인력교류ㆍ기술정보교류 등 다방면에서 활발한 협력이 기대되며, KISTI의 국가과학기술정보인프라와 NFRI의 핵융합연구기술의 시너지 효과로 많은 우수 연구 성과들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정부 지원 끊기자 의료 AI도 멈췄다
-
2
맥신에 전자빔 쏘니 수소 생산 5.25배↑…고효율 광촉매 개발
-
3
[人사이트]김주한 서울대 연구부총장 “의대생은 공학을, 공대생은 의학을…학부교육 장벽 허문다”
-
4
셀트리온, 분기 영업익 첫 5천억원 돌파…3분기 '역대 최대' 실적
-
5
정부-삼성-SK 뭉쳐 반도체 성능 100배 개선 도전
-
6
[이슈플러스]“구독형 의료AI도 버거워”…도입·운영비 '이중 부담'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9
나노융합기술인력양성, 반도체 등 나노기업에 실무인재 수혈...19년간 약 2000명 '취업'
-
10
[이슈플러스]의료AI 도입보다 어려운 '지속 사용'…확산 열쇠는 '경제성'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