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 전자레인지가 벨기에에서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됐다.
대우일렉(대표 이승창)은 벨기에 소비자 연맹에서 주관한 성능 평가에서 대우 전자레인지가 경쟁사 제품을 제치고 최우수 제품과 가격 대비 가장 구매 가치가 높은 제품으로 뽑혔다고 밝혔다. 선정 결과는 소비자연맹 발행지인 ‘테스트아샤’ 10월호에 게재되었다고 덧붙였다.
이번 평가에서 대우 전자레인지는 벨기에 내에서 판매하는 17개 전자레인지 모델 중 기능·편의성·소음·안전성을 종합 평가한 결과 가장 높은 점수를 받으며 1위에 올랐다. 특히 음식물을 다시 데울 때 골고루 열이 퍼지는지 여부를 판단하는 음식 데우기 기능 조사에서 대우는 유일하게 합격점을 받으며 품질 우수성을 인정 받았다.
최우수 제품으로 선정된 대우 전자레인지는 컨벡션 오븐과 그릴·전자레인지 기능을 하나로 통합한 고급형 제품으로 일반 전자레인지 정도의 12인치 크기로 피자 조리가 가능하며 스팀 기능 등으로 손쉽게 내부 청소가 가능하다.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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