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오링크(대표 조영철 www.piolink.co.kr)는 명지전문대학과 현장 실무형 네트워크 기술 인력 양성을 위한 산학협력 협약을 체결했다.
파이오링크와 명지전문대학은 현장 실무에 맞게 맞춤형 네트워크 전문가를 육성하는데 초점을 맞춰 기술 교육을 실시, 교육 과정 후 바로 네트워크 현장 업무에 투입될 수 있도록 기술 인력을 양성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파이오링크는 네트워크 자격증 과정 및 재직자 향상을 위한 실무 인력의 전문가를 통해 L4/7 스위칭 관련 교육 부분을 담당, 우수 기술 인력 양성에 힘쓸 계획이다. 나아가 교육센터 수강자들은 네트워크 산업체 인사담당자의 면접을 통하여 관련 산업체로 채용 추천 기회를 제공받게 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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