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유진그룹은 유진투자증권 매각에 난항을 겪고 있다는 증권가 루머와 관련 “매각작업이 기존 예정대로 차질없이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유진그룹은 “현재 IM(투자의향서)을 발송한 상태로 10월 내로 예비입찰을 받을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유진그룹은 “다수의 유력한 잠재적 매수자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지난주 예비입찰을 마감했다거나 연기했다는 소문은 전혀 근거가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유진투자증권 주가는 매각 난항설로 11% 가량 급락해 주당 1100원에 거래를 마감했다.
이형수기자 goldlion2@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3대 메가프로젝트'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지역 균형발전' 시동건다
-
3
삼성 초기업노조 최승호 재신임...'분리교섭·메가프로젝트 개입' 힘 받을 듯
-
4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5
단독농협은행, 은행권 첫 AI 서비스 포털 구축한다
-
6
삼성, 2655조 '초대형 베팅'…광주 '반도체'·해남 'AI'·구미 '로봇'
-
7
파나소닉코리아, 포서드 프리미엄 렌즈 일체형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
8
금감원장 '후회' 발언 이후에도…투자자 '삼전닉스' 레버리지 더 샀다
-
9
스마트공장 넘어 'AI 공장'…중기부, 제조 AI 에이전트 첫 실증
-
10
토스 자동이체 이어 결제 장애…금감원 칼 빼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