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누션의 ‘말해줘’는 90년대 사랑 고백을 힙합으로 표현하는 대표적인 곡이었다. 2000년대에는 YGMA가 ‘텔 잇 투 마이 하트(Tell it to my heart)’로 연인에게 멋있게 사랑 고백하고픈 남심을 자극할 전망이다.
마스터우(Masta Wu)와 디지털 마스터(Digital Masta, DM)로 이뤄진 힙합듀오 YMGA는 직설적인 팀 이름으로 힙합 팬들을 자극했다. YMGA는 ‘젊은 갱스터 연합(Young Men Gangsta"s Association)’의 약자.
데뷔 앨범 ‘Made in R.O.K’를 발표하면서 섹시 퀸 엄정화를 영입했다. 엄정화가 피처링한 텔 잇 투 마이 하트는 엄정화가 참여했다는 점에서는 지누션의 ‘말해줘’와 공통점이 있지만, YMGA만의 도발적인 랩이 돋보이는 곡이다.
지 드래곤, 페리, 테디 등 YG패밀리의 래퍼들이 총 출동해 YG에서만 선보일 수 있는 이펙트 강한 힙합 곡을 다양하게 선보였다.
이수운기자 pero@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