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리플(http://myripple.co.kr)은 인텔 D945GCLF2(리틀폴2) 메인보드 탑재 초소형 PC인 ‘리플미니 카라멜 2.0’이 쇼핑포털 다나와의 표준PC로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리플미니 카라멜 2.0’은 듀얼코어 아톰 330 프로세서을 통해 기존 카라멜 제품의 성능을 배가시킨 제품이면서, 동시에 기존 절전 성능을 계승해 높은 가격대 성능비를 구현한 제품이다.
마이리플 마케팅 담당자는 “듀얼코어로 더욱 강력해진 인텔 아톰 330 듀얼코어 프로세서의 힘과 리플미니의 디자인이 만나 다나와 고객들에게 최적의 초소형 PC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밝히고, “대용량 메모리와 하드디스크, 다기능 ODD 등이 모두 제공함과 동시에, 쇼핑포털 다나와가 인정한 최고의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고 소감을 밝혔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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