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정경원)는 건군 60주년을 맞이하여 기념우표 1종 160만 장을 10월 1일부터 전국 우체국에서 판매한다고 밝혔다.
우표는 군번 줄로 만든 비둘기로 평화를 수호하는 군을 형상화하였고 두 개의 인식표에는 60주년과 대한민국 육해공군을 상징하는 국방부 마크를 소개하고 있다.
이에 앞서 우정사업본부는 국방부에 기념우표를 증정했다.
정경원 본부장은 국군의 날을 이틀 앞둔 9월29일 이상희 국방부 장관에게 우표가 담긴 기념액자를 전달하고 우표발행이 갖는 의미를 설명했다.
정 본부장은 “건군 6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우리 군이 세계 최정예의 선진 국군으로 도약하고 인류 평화에 크게 이바지하길 기원하는 마음을 우표에 담았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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