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이상현 www.sinc.co.kr)는 방위사업청에서 발주한 통합관제체계 고도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방위사업청의 서비스관제(콜센터), ITSM, 보안 솔루션(웹방화벽/침입방지시스템/컨텐츠필터링/보안감사/서버보안 등), 통합서버 계정 관리, FMS(설비관리체계)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말 완료된다.
신세계I&C IT서비스사업부 김인섭 상무는 “이번 수주는 전국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약120개 점포의 통합 관제 체계 및 무인 관제 시스템과 콜센터 구축의 운영 노하우를 높이 평가받은 것”이라며 “신세계I&C는 이를 계기로 공공기관 및 민간 시장에 대한 통합관제체계 (EMS) 및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ITSM 구축 사업에 대한 영업활동을 더욱 공격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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