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I&C(대표 이상현 www.sinc.co.kr)는 방위사업청에서 발주한 통합관제체계 고도화 사업을 수주했다고 29일 밝혔다.
이 사업은 방위사업청의 서비스관제(콜센터), ITSM, 보안 솔루션(웹방화벽/침입방지시스템/컨텐츠필터링/보안감사/서버보안 등), 통합서버 계정 관리, FMS(설비관리체계) 등을 구축하는 사업으로 올해 말 완료된다.
신세계I&C IT서비스사업부 김인섭 상무는 “이번 수주는 전국 신세계 백화점, 이마트 약120개 점포의 통합 관제 체계 및 무인 관제 시스템과 콜센터 구축의 운영 노하우를 높이 평가받은 것”이라며 “신세계I&C는 이를 계기로 공공기관 및 민간 시장에 대한 통합관제체계 (EMS) 및 보안 솔루션을 공급하고 ITSM 구축 사업에 대한 영업활동을 더욱 공격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
10
GIST, 3번째 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