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지수가 미국 증시 폭등에 힘입어 1470선을 회복했다.
22일 오전 10시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 거래일인 19일보다 16. 87포인트(1.16%) 상승한 1,472.65를 기록했다.
외국인은 1천224억원의 순매수로 2거래일 연속 `사자` 행진을 펼치면서 장을 이끌고 있으며 기관도 26억원의 순매수를 나타내고 있다 다만 개인은 1천55억원 어치를 내다 팔고 있다.
이처럼 코스피가 상승세를 타는 것은 지난 주말 뉴욕증시는 미 정부가 금융기관들의 부실채권 정리를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는 소식에 영향을 입을 것으로 풀이된다.
전자신문인터넷 이희영기자 hy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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