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대표 이기홍)는 가을 결혼 시즌을 맞아 37인치 LCD TV를 79만원에 제공하고 제휴카드를 이용할 경우 70만 원 선할인을 해주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우선 이달 28일까지 전자랜드에서 하나로통신에 신규 가입하고 혼수를 구입할 경우 32인치, 37인치 LCD TV를 각각 60만원과 79만원에 선착순 증정한다. 또한 외환카드 소지 고객이 30만원 이상의 혼수 제품을 구입할 경우 6개월 무이자 할인혜택과 삼성·신한·KB·현대·외환카드를 소지한 고객이 100만원 이상 결제시 70만 원의 비용을 차감해 준다.
특히 삼성전자 제품을 삼성카드로 구입할 경우 결제 금액 가운데 최대 70만원을 초과하는 선포인트 금액은 36개월까지 포인트나 현금으로 나눠낼 수 있다.
아울러 웨딩컨설팅 업체인 웨딩플래닝과의 업무 제휴를 통해 웨딩전문 컨설턴트가 1대1 맞춤 혼수제한으로 전자랜드에서 제품을 구입할 경우 특별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전자랜드 관계자는 “가을 혼수 대축제를 통해 새롭게 가정을 꾸미는 가계에 도움을 주고자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고 말했다.
김동석기자 ds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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