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연구진흥원(IITA·원장 이성옥)은 국가 R&D사업의 적극적인 특허정보 활용을 위해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기술 및 특허전문가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IITA 서울사무소에서 특허권리분석 마일스톤을 점검한다.
특허권리분석 마일스톤 점검은 특허권리분석을 위해 수행일정이나 완성도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주요항목을 마일스톤으로 설정해 점검하는 것을 말한다.
이번 점검에서는 특허권리분석 결과가 연구개발에 유용한 분석이 되었는지나 활용계획이 적절한지 등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전용진 지재권센터장은 “특허권리분석 마일스톤 점검을 통해 연구기관이 특허권리분석 결과를 적극적으로 연구개발에 활용할 수 있도록 유도함으로써 궁극적으로는 선진국들의 특허공세를 사전에 차단하고 경쟁력 있는 우수특허를 창출하는데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대전=박희범기자 hbpark@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아르테미스 2호 타고 날았다…K-라드큐브, 달 궤도 방사선 임무 수행
-
2
의료AI 속도전인데…국회에 발 묶인 '디지털 헬스케어법'
-
3
삼성바이오로직스, 노조에 '일부 쟁의행위금지 가처분' 신청
-
4
美 의약품에 최대 100% 관세…“韓 영향은 미미”
-
5
“AI 전력난 뒤집을 빛의 혁신”…포스텍, 엑시톤 확산 8,300% 증폭 현상 최초 발견
-
6
셀트리온, 자사주 911만주 소각 단행
-
7
[사설] 개발 위한 기술보다는 '사업화'로 꽃피워야
-
8
머스크 '스페이스X' IPO 신청…6월 상장 추진
-
9
중동 전쟁 장기화에 의료공급망 '비상'…복지부, 병원 수급 전수점검
-
10
“배터리 없는 마이크로 로봇 시대”…빛으로 연료 만들고 자율 구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