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기술(대표 서흥대 www.nanum.co.kr)은 대교 그룹웨어 사업을 수주하고 최근 구축에 착수했다고 18일 밝혔다.
나눔기술은 그동안 주로 공공기관 중심으로 그룹웨어를 공급해왔으나 이번 수주를 계기로 일반 기업 대상의 그룹웨어 및 지식경영시스템, 포탈 사업을 확대하겠다는 계획이다.
대교 그룹웨어 구축 사업은 기 사용중인 그룹웨어를 교체하는 사업으로 이번 프로젝트로 그룹웨어의 전자메일, 전자결재, 게시판과 더불어 일정관리, 제안, 설문, 명함, 주소록, 통합검색, 모니터링, 통계 및 내외부 메일 등의 기능 등을 지원하는 신 그룹웨어로 전환된다. 웹 2.0 개념이 적용돼 시스템간 유연한 협업이 강화됐다.
대교의 39개 본부와 25개 관계사 및 해외지사 임직원들은 내년 3월부터 개선된 나눔기술의 그룹웨어를 사용하게 된다.
유형준기자 hjyoo@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GIST, 3번째 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출범
-
10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