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대표 조준희·박재홍 www.uracle.co.kr)이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의 VM(가상화 머신) 모바일 뱅킹 서비스 개발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유라클은 모바일 금융솔루션 ExMobile(엑스모바일) VM 플랫폼을 이용해 대구은행의 VM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구축한 뒤 이동통신사들의 검수를 거쳐 12월경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대구은행은 모바일 뱅킹 서비스는 인터넷 뱅킹과 사용환경이 유사하게 개발되며 이용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조준희 유라클 대표는 “2000년 제1금융권의 대형 일반은행을 중심으로 시작된 모바일 뱅킹 열풍이 현재 성숙기에 접어들며, 대구은행과 같은 지방은행 및 제2금융권으로 확대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금융기관별 차별화된 서비스 개발과 사용자 편의 중심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엔비디아보다 2.1배 빠르다...KAIST, '오토GNN' AI 반도체 기술 개발
-
2
의료 데이터가 '내 손 안에'… 디지털 의료정보교류시스템 구축 추진
-
3
원격 환자 모니터링 시장 급성장…올해 실적 확대 총력
-
4
KIST, 난치 질환 원인 규명에 근접...AI 모델 예측 기반 기술 구현
-
5
뷰노, 7日 '글로벌 환자 안전 심포지엄' 개최
-
6
'의료용 AI 로봇' 5년간 미래기술 확보 나선다
-
7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담배' 된다…광고 제한·과태료 부과
-
8
[인터뷰]최형도 박사 “전자파 암 연관성 논의 불 지펴...세계가 함께 진위 가려야”
-
9
AI 딥테크 기업 한다랩, 연구소기업 나스닥 첫 상장 쾌거
-
10
[과학기술이 미래다] 〈181〉과기혁신, 문민정부 국정운영 중심과제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