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클(대표 조준희·박재홍 www.uracle.co.kr)이 대구은행(은행장 이화언)의 VM(가상화 머신) 모바일 뱅킹 서비스 개발을 수주했다고 17일 밝혔다.
유라클은 모바일 금융솔루션 ExMobile(엑스모바일) VM 플랫폼을 이용해 대구은행의 VM모바일 뱅킹 서비스를 구축한 뒤 이동통신사들의 검수를 거쳐 12월경 정식 서비스를 시작할 계획이다.
대구은행은 모바일 뱅킹 서비스는 인터넷 뱅킹과 사용환경이 유사하게 개발되며 이용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설계된다.
조준희 유라클 대표는 “2000년 제1금융권의 대형 일반은행을 중심으로 시작된 모바일 뱅킹 열풍이 현재 성숙기에 접어들며, 대구은행과 같은 지방은행 및 제2금융권으로 확대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금융기관별 차별화된 서비스 개발과 사용자 편의 중심의 모바일 뱅킹 서비스 개발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유형준기자 hjyoo@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2
日 의료진 관심 쏠린 '옴리클로'…내년 판도 변화 예고 [WAC 2026]
-
3
아산·한림대·이대병원, 전국 첫 특화센터 역량 강화…국책 코호트 구축·AI 활용
-
4
건보공단, 비대면진료 시스템 구축 추진…AI·돌봄 서비스 확대
-
5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6
[과학핫이슈]눈도 스스로 성장 조절…근시 부르는 신호의 비밀
-
7
초소형 군집위성, 발사 14시간 만에 지상 관측 영상 획득
-
8
정부-민간 공동 투자로 국방용 반도체 자립화 추진…투자형 R&D 시동
-
9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10
[WAC 2026]셀트리온·빅파마, 日서 최신 알레르기 임상 성과 공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