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네트웍스(www.realnetworks.com)가 전세계 이동통신사를 대상으로 ‘나만의 벨소리’ 및 ‘나만의 통화연결음’ 솔루션을 본격 소개한다.
‘나만의 벨소리’는 이미 몇몇 이통사를 중심으로 상용화됐으나, ‘나만의 통화연결음’ 솔루션을 선보이는 것은 리얼네트웍스가 처음이라는 리얼네트웍스측의 설명이다.
‘커팅튠(Cutting Tune)’ 브랜드로 소개될 리얼네트웍스의 ‘나만의 벨소리’ 및 ‘나만의 통화연결음’ 솔루션은 내년도 상반기부터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급될 예정으로, 사용자들이 직접 음원을 편집할 수 있게끔 함으로써 이동통신 특성에 걸맞는 보다 개인화된 서비스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커팅튠’엔 기존의 음원 편집 기능 뿐만 아니라 음원에 효과 입히기, 음원 간극 조절하기 등 사용자들의 관심을 끌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이 추가되고, 이와 함께 본인이 편집한 음원은 지인에게 선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궁극적으로 이동통신사들은 커팅튠 서비스를 통해 보다 넓은 수익 구조를 가져갈 수 있게 됐다.
전자신문인터넷 장윤정 기자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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